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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외미디어동향 1차 보고서 딥페이크와 사실의 위기
등록일 2019-04-24
조회수 428
딥페이크와 사실의 위기
이미지·영상 합성 기술‘딥페이크’는 어떻게‘사실’을 왜곡하는가
한국언론진흥재단, <2019 해외 미디어 동향> ‘딥페이크와 사실의 위기 :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보고서 발간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은 4월 24일 최신 해외 미디어 경향과 트렌드를 분석한 계간 <해외 미디어 동향>‘딥페이크와 사실의 위기’전자보고서를 발간했다. 최순욱 너비의깊이 대표와 이소은 고려대 정보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공동 집필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최근 들어 온·오프라인 상에서 종종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합성 동영상 기술 딥페이크Deep Fake가 야기할 수 있는‘사실의 위기’와 사회적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사진이나 동영상에 다른 이미지를 중첩시키거나 결합하여 원본과는 다른 가공의 새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어내는 기술인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딥러닝’Deep Learning과‘가짜’를 뜻하는 페이크Fake의 합성어다. 보고서에 따르면 딥페이크는 이미지 생성 기술 발전에 힘입어 최근 많은 기술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나, 수용자에게는 자칫‘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것이 사실과 동떨어질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같이 미디어의 진실성과 사실성에 대한 개념을 약화시키는 인식의 확산을 통해 딥페이크가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사회적 대응 노력을 온라인 이용자, 인터넷 플랫폼사, 언론과 정부의 역할 등 4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다뤘다.
 
보고서 전문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http://www.kpf.or.kr)의 자료실>간행물>연구조사서 카테고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한국언론진흥재단 월간 <신문과방송> 페이스북에서도 요약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단은 올해부터 <해외 미디어 동향>을 연 4회 계간 발행하며, 통합본 보고서는 12월 말 인쇄본과 온라인 전자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끝.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미디어연구센터 황미연 과장(☎ 02-2001-775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보도자료]2019_해외미디어동향_1차보고서_딥페이크와_사실의_위기.hwp 확대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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