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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수습기자 교육 300기 기념식 개최
등록일 2020-02-05
조회수 137
한국언론진흥재단, 수습기자 교육 300기 기념식 개최
- 선배 언론인과의 대화 – 전 MBC 김중배 사장 초청 -
- 수습기자 교육 40년 역사 팩트체크 -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은 수습기자 기본교육 300기를 맞아 기념행사 <다시 저널리즘!>을 개최한다. 재단의 수습기자 교육은 1981년 시작돼 40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 2월 3일 제300기 교육이 시작됐다. 기념식 <다시 저널리즘!>은 2월 6일 저녁 6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역대 수습기자 교육 참가자, 강사 등을 초청해 실시된다.

  기념식에서는 1기부터 최근 299기까지 교육을 수료한 전·현직 기자 10명의 축하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고 수습기자 교육 40년의 역사와 성과를 팩트체크 형식으로 되짚어 볼 예정이다. 기념식 후에는 선배 언론인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동아일보, 한겨레 편집국장과 MBC 사장을 역임한 김중배 선생을 초청해 ‘한국언론, 무엇을 쓸 것인가?’를 주제로 제정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이 대담을 진행한다.

  수습기자 교육은 지난 40여년 동안 7천4백여명의 언론사 새내기 기자가 수료한 교육 과정으로 언론사 입사 6개월 미만의 수습기자를 대상으로 한다. 2001년 100기, 2012년 200기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교육 시작 40년차에 300기를 배출할 예정이다. 교육은 1981년 신군부 정부 하에서 언론통제, 언론인순화 차원에서 시작됐으며 교육을 수료해야 프레스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었다. 1980년대 후반 정부의 통제에 언론계가 반발해 1989년, 1990년 두 해는 교육이 실시되지 않았다. 민주화 이후 교육과정은 언론윤리·법제, 취재보도 방법론 등 저널리즘과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단은 40여년 만에 처음 실시되는 수습기자 교육 기념식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전·현직 기자가 만나 다시 저널리즘을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언론인연수팀 박형철(☎ 02-2001-7876)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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