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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개인 소장품·遺品 기증 캠페인('20.1.1~3.31까지)
등록일 2019-12-17
조회수 575


 

언론인은 역사를 기록합니다. 때로 역사는 저널리즘의 성취로 쓰여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역사는 저널리즘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언론인의 역사는 보존되지 않습니다. 언론인의 역사는 취재보도 生活史이며 個人史이자 言論社史 중 일부입니다.
취재보도 과정과 결과가 모두 공익적 활동이며 공공자산입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전·현직 언론인들이 가지고 있는 언론관련 소장품과 고인이 되신 언론인의 유품을 기증받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재단은 이를 전시회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공개하여 저널리즘의 가치를 드높이고 언론인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한국의 수많은 무명 언론인이 걸어온, 그 숭고한 길을 되짚어 저널리즘을 다시 세우는 상징으로 만들겠습니다.
 

★ 기증품 : 물품, 자료, 사진, 그림 등 보도물을 제외한 모든 언론관련 소장품
                ※ 언론사 소장품도 기증 가능합니다.


★ 기증처(문의)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진흥실(02-2001-7760)

★ 기증기간 : 2020년 1월 1일∼3월 31일

★ 기증방법 : 사전 협의 후 첨부 파일과 함께 재단에 제출
             ※ 배송비가 필요한 경우 재단이 지급
             ※ 원하실 경우, 전시 후 반환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 기증품 전시 :
 -2020년 4월 개관하는 저널리즘종합교육센터에 임시 전시할 예정입니다.
 -2020년 10월 『2020 언론과 함께, 국민과 함께, 저널리즘 주간』행사에 전시회를 갖습니다.
 -장기 추진 중인 언론미디어박물관 건립 시 영구 전시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캠페인_안내(기증의향서_양식_포함).hwp 확대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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