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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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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와 사실의 위기 :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연구조사서 상세정보
저자 최순욱(너비의깊이 대표), 이소은(고려대 정보문화연구소 연구교수)  발행일 2019-04-24

파일명 2019 해외미디어동향_1차보고서(최종_단면).pdf 확대보기 다운로드

OPEN 공공누리

 
딥페이크(deepfake)는 일종의 이미지·동영상 조작 기술이다. 흔히 인공지능의 대명사로 불리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의 기법 중 하나인 딥러닝(deep learning)을 사용해 원본 이미지나 동영상 위에 다른 이미지를 중첩하거나 결합해 원본과 다른 가공의 이미지나 동영상을 만들어낸다. 딥페이크라는 말 자체에 이미 ‘딥러닝’과 ‘가짜(fake)’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딥페이크 기술은 맹렬히 발전하고 있다. 육안으로 봐서는 영상 속 인물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다. 허위정보의 생성과 확산을 가속화하여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도, 혹은 영상 콘텐츠 편집 기술영역의 발전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도 있는 딥페이크.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계간 <해외 미디어 동향> 1차 보고서 "딥페이크와 사실의 위기 :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편에서는 딥페이크에 우리 사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 속에서 우리 언론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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