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KPF 세미나 개최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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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07.21
  • 조회수 : 33
한국언론진흥재단 KPF 세미나 개최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 언론인의 금융투자 관련 이해충돌 예방과 취재윤리 확립 방안 논의
- 금융당국·학계·언론계·시민사회 전문가 참여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23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전·현직 기자의 선행매매 혐의에 대한 수사 등 언론인의 금융투자와 관련한 사회적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언론인 금융투자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재단은 금융당국·학계·언론계·시민사회 전문가와 함께 언론인의 금융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등 주요 쟁점을 살펴보고, 보도의 공정성 및 독립성을 높이기 위한 윤리적 기준과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두 차례의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정종식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이 ‘불공정거래 측면에서 바라본 언론인 주식투자 시 유의점’을 발표한다. 이어 김성해 대구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금융투자와 취재윤리’를 주제로 논의한다.

 

 종합토론은 경희대학교 이종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언론인의 주가조작 등 금융투자 부정 방지 및 언론의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진행한다.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위원장,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 송수진 KBS 기자, 임원식 한국경제TV 기자(노조지부장), 정민경 미디어오늘 기자, 허윤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언론계, 학계, 정책 관계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붙임 1.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세미나 개최 계획 1부.

       2. <언론인의 금융투자 부정행위 실태와 개선 과제> 포스터 1부.  끝.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지원팀(☎ 02-2001-7769, 7659)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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