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빅카인즈, AI기반 뉴스서비스로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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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5.04.07
  • 조회수 : 6440

 

 

뉴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빅카인즈(www.bigkinds.or.kr)’가 더 강력해졌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 이하 재단)은 지난 324, 사용자 편의성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전면 강화한 뉴스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뉴스 검색 서비스를 넘어, AI가 뉴스 요약부터 파일 분석, 멀티턴 대화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 특히, 분야별로 오늘의 이슈를 확인하고 다양한 언론사의 시각을 비교·분석할 수 있는 기능까지 탑재해 뉴스 탐색의 깊이와 폭이 한층 더 강화됐다.

 

핵심 뉴스 한눈에AI가 요약·설명까지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오늘의 이슈기능이다. 당일 수집된 만여 건의 뉴스 기사를 정치·경제·사회 등 분야별로 분류하고, 핵심 이슈를 선별해 AI가 요약해준다. 이용자는 뉴스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하루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언론사 선택형 답변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언론사의 시각이 반영된 AI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언론사별 관점 비교와 뉴스 리터러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서 업로드 분석부터 AI와 대화까지

뉴스 외의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이용자가 HWP, PDF 등 문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AI가 내용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도자료, 보고서 등 다양한 문서도 빅카인즈 내에서 손쉽게 분석 가능해졌다.

또한, 멀티턴 대화 기능이 도입되면서 AI와의 뉴스 탐색이 더욱 자연스러워졌다.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고 질문의 맥락을 이어받아 연속적인 대화와 꼬리 질문에 강점을 가진다. 뉴스 분석이 마치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AI 기반 뉴스 분석 플랫폼으로 도약

재단 뉴스빅데이터팀 담당자는 이번 개편은 빅카인즈가 단순한 뉴스 검색을 넘어, AI 기반의 뉴스 분석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언론인, 연구자, 일반 국민 모두가 뉴스를 더 쉽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용자가 빅카인즈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활용법, 뉴스 분석법 등을 소개하는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별첨: 1. 빅카인즈 소개. 1. 2. 관련 사진.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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