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스타일’ 유행하더니…
생성형 AI 이용자 올 들어 2배 증가
- 조사 응답자의 57.2%가 생성형 AI 이용, 절반 이상이 올해 신규 이용자
- 정보 검색 목적의 이용이 가장 많고 20대의 약 70%는 글쓰기에 활용
한국언론진흥재단 ‘지브리 스타일, 생성형 AI에 대한 인식을 바꾸다’ 조사 결과 발표
■ ‘지브리 스타일’ 등 사진 변환 기능, 생성형 AI 이용 확산 촉매로 작용
▲ 이용자 59.5%가 사진 변환 기능 이용, 60대도 40% 이상 경험
▲ 사진 변환 기능 이용자 중 83.5% “관심이 더 커졌다”, 77.8% “더 많이 이용할 것”
■ 생성형 AI 이용률, Chat GPT가 92.5%로 가장 높고 Gemini, 뤼튼, Perplexity, 하이퍼클로바X 순
▲ 자주 이용한 기능은 정보 검색, 글쓰기, 사진 보정·이미지 생성, 외국어 번역, 일정 관리
▲ 20대 이용자 68.3%가 글쓰기에 생성형 AI 활용, 60대 이용자 글쓰기 활용은 29.3% 그쳐
■ “위로·격려 받을 때 있다” 60.3%,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다” 73.0%
▲ 이용자 60.3%는 위로·격려받는다고 느끼고, 61.1%는 사람과의 대화와 비슷하다고 생각
▲ 이용자 73%는 생각할 시간이 줄어든다고 인식, 약 60%는 과도한 이용에 대한 경계심 가져
■ 창의성·인간 상호 작용 분야는 인간이 우위, 반복성·정확성 필요 분야는 생성형 AI 우위
▲ 12개 조사 분야 중 7개는 AI 우위, 5개는 인간이 우위에 있다고 평가
■ 이용자 87.5% “AI 생성물에 대한 표시 필요”, 73.0% “저작권 침해 소지 있음”
▲ AI 콘텐츠의 창작성 인정에 대해서는 49.5%가 동의
■ 생성형 AI가 만든 정보, 언론사 뉴스만큼 신뢰. 정보 채널로서 영향력도 더 커질 것
▲ 정보채널로써 생성형 AI의 신뢰도가 타 미디어보다 높고 언론사 뉴스와 비슷
▲ 신문·TV 영향력 줄고, 생성형 AI·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영향력 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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