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
국민 10명 중 8명 “물가·경기 불안 느껴”
- 국민 10명 중 9명이 생활물가 상승 체감, 물가·경기 침체 우려 커
- 의료용품 수급, ‘우려한다’ 77.8%, 실제 생필품 비축은 12.7%에 그쳐
- 유류세 인하(88.4%)·석유 가격 상한제(86.3%) 등 직접 가격 안정 정책 지지
■ 중동전쟁 관련 응답자의 77.8%가 불안 경험… 군사·안보보다 물가·민생 걱정이 압도
▲ 불안의 원인으로 유가·물가 상승 우려(96.6%), 경기침체 심화(94.2%), 국방·안보 우려(67.4%)
▲ 전쟁 정보를 자주 접한 고이용자 집단이 저이용자 집단보다 불안 경험 비율 높아
■ 국민 10명 중 9명(88.2%) 생활물가 상승 체감… 외식·여행·자가용 이용 순으로 소비 줄여
▲ 소비생활에 영향 받았다는 응답 72.8%, 불안 경험 비율(77.8%)에 근접
▲ 외식(43.6%)·여행(43.2%)·자가용 이용(41.2%) 순으로 소비 축소
■ 의료·위생 용품 수급 불안 우려 77.8%… 실제 물품 비축은 12.7%에 그쳐
▲ 사재기 현상 인지(87.3%)와 실제 물품 비축 행동(12.7%) 사이 큰 간극
■ 언론보도 고이용자에서 비축 행동 비율 상대적으로 낮아… 불안 완화 가능성 시사
▲ SNS·생성형 AI 고이용자 집단보다 언론보도 고이용자 집단의 비축 행동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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