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이용자 72% “과제 AI에 맡긴다”
- 한국언론진흥재단 ‘생성형 AI 이용자들의 AI 의존 경험과 관련 인식에 대한 조사’ 결과 발표 -
■ "공부·일·일상에서 AI에 의존한다” 69%,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조절 필요하다” 62%
■ "스스로 해결해 보기 전에 AI에 먼저 묻는다” 6개 활동 유형 중 ‘업무’에서 가장 높아
▲업무 63%, ▲자기계발 60%, ▲일상생활 46%, ▲학업 45%, ▲대인관계·정서 44%, ▲취미·여가 38% 순
■ 생성형 AI 이용, ▲“시간·노력 절약과 문제 해결의 장점이 더 크다” 61% 대 ▲“스스로 생각·판단할 기회가 줄어드는 단점이 더 크다” 39%
■ AI 의존이 “사회적으로 문제 된다”는 인식, ‘아동·청소년’ 대상이 92%로 가장 높아
▲아동·청소년 92%, ▲대학생 77%, ▲직장인 49%, ▲고령층 38% 순
■ AI 답변 맞는지 확인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학교·직장에서 가르칠 필요 있다”는 응답 90% 넘어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