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인지 광고인지 헷갈린 적 있다” 71%
한국언론진흥재단 '기사형 광고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발표
■ “기사형 광고 접해 봤다” 89%, 그 중 34%는 “거의 매일 접해”
■ 기사와 광고 혼동 이유 1위 “편집방식 및 내용배치가 기사와 비슷해서”(55%), 2위 “‘광고’, ‘AD’ 등의 표시가 없거나 눈에 띄지 않아서”(51%) 등
■ 식품·음료(94%) > 금융·보험(92%) > 화장품·세재(89%) > 의료·의약(88%) > 건설·부동산(88%) 분야 기사형 광고 자주 접해
■ “광고 내용 신뢰하지 않아” 기사형 광고 50%, 일반 광고 38%
■ “기사형 광고에 ‘광고’라고 의무 표시해야” 96%
※ 이번 조사는 사회적 이슈와 관련되어 진행된 일회성 조사로, 국가승인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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