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민병욱입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10년 출범 이래, 언론 산업 발전과 미디어진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지금은 언론계의 허브(Hub)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언론을 일컬어 민주주의의 싹이자 자양분, 또는 그 과실이라고 말합니다.
언론이 곧 민주주의 자체라는 믿음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 언론계 현실은 이러한 믿음을 이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이 실종됐다는 말이 나오고 언론 신뢰도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뉴스 수용자들은 전통 매체를 떠나고 있습니다. 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고,
더욱 애쓸 수 있는 시점입니다. 저널리즘의 원칙을 다시 세우는데 힘을 모으고
신뢰 회복의 길에 함께 나서겠습니다. 저널리즘의 복원은 물론 산업으로서의
언론 중흥이라는 과업의 중심에 서겠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를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 걸맞게 우리 미디어 진흥체계를 미래지향적으로 개편하고 혁신하겠습니다.
재단의 조직과 기틀도 여기에 부응하도록 고쳐 나가겠습니다.
앞으로의 시대정신을 소통과 참여라고 볼 때 미디어와 수용자가 진정으로 소통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보편적 미디어 복지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재단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사장 민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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